[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커피체인점인 스타벅스는 27일(현지시간) 전문가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는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스타벅스의 기업회계연도 2분기 순익은 주당 34센트로 1년전의 주당 29센트에 비해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동기의 25억4000만 달러에서 27억9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스타벅스의 기업회계연도 2분기 순익을 주당 34센트, 매출을 27억3000만달러로 예상했었다.
이와함께 스타벅스는 올해 연간 순익 예상폭을 주당 1.46달러~1.48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평균예상치인 주당 1.50달러를 밑도는 수치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