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보잉의 1분기 순익이 월가의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의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체인 보잉의 1분기 순익은 주당 78센트, 총 5억8600만 달러로 1년전의 주당 70센트, 총 5억1900만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전문가들이 점친 주당 70센트의 1분기 순익 전망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그러나 매출은 149억 달러로 1년 전에 비해 2% 감소했다.
상업용 항공기와 방위 상품으로 사업부문을 분리해 운영중인 보잉의 민간 항공기분야 1분기 매출은 71억달러로 전년동기비 5% 줄었다.
같은 기간 방위 분야 매출은 1년 전과 같은 수준인 76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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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