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내구재 주문은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미국 상무부는 3월 계절조정을 감안한 내구재주문이 전월에 비해 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0.7% 증가(0.6% 감소에서 수정됨)했던 직전월에 비해 개선된 수치이며 2.0%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 또한 상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항공기 제외 자본재수주는 1.3% 증가하며, 1.8% 증가를 전망했던 예상치를 하회했다.
직전월 수치는 0.6% 증가(0.3% 감소에서 수정됨)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