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하락했다.
연방정부 보증 대출 금리가 상승하면서 정부 주택구매융자 신청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4월 22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41.2로 직전주에 비해 5.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3.6%, 재융자신청은 0.6% 각각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80%로 직전 주의 4.83%에서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