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에 이어 LG유플러스도 오즈옴니아 사용자에게 20만원을 보상한다고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27일 "오즈옴니아 사용자 대상으로 갤럭시S2 단말 구입시 2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추가 단말기는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즈옴니아 폰 자체에 남아있는 단말 할부금이나 약정 해지 이전에 나오는 위약금은 별도 감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행사기간은 다음달 초부터 12월 31일까지며, LG유플러스 고객센터 및 대리점에서 신청·개통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갤럭시S2의 물량이 확보되는대로 보상이 진행될 것"이라며 "갤럭시 탭 등 추가적으로 보상 단말기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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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