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샤프전자는 에너지효율 가전제품에 대한 정부 보조금에 힘입어 작년 영업익이 52%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샤프전자에 따르면 2010 회계연도 영업익은 지난해의 519억 엔에서 789억 엔으로 급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820억 엔을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샤프전자는 2011 회계연도(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에 대한 영업익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앞서 전문가들은 690억 엔 정도를 기대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샤프전자는 에너지효율 가전제품에 대한 정부 보조금에 힘입어 작년 영업익이 52% 늘었다고 27일 밝혔다.
샤프전자에 따르면 2010 회계연도 영업익은 지난해의 519억 엔에서 789억 엔으로 급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820억 엔을 밑도는 수준이다.
한편 샤프전자는 2011 회계연도(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에 대한 영업익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앞서 전문가들은 690억 엔 정도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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