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사장 김상국)가 김연아 선수의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파격적인 응원 마케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강강술래 역삼점과 서초점은 여자싱글 둘째날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연아 선수의 우승 확정시 경기 다음날인 5월 1일 한우 구이메뉴 주문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우육회 1접시(테이블당)를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작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사상 최고점으로 금메달을 땄지만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우승을 놓쳐 많이 아쉬웠다”며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벤쿠버에서 보여줬던 역사적인 연기를 다시 펼쳐 온 국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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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