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GS건설이 인터내셔널 폴리머스 컴퍼니와 4251억 1570만원 규모의 사우디 EVA 생산시설 프로젝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5.3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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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