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코스트코(COSTCO)가 자사주 매입과 분기 배당금 인상안을 확정했다.
코스트코 이사회는 27일 40억달러의 자사주 매입과 분기 배당금을 20.5센트에서 17% 인상한 24센트를 지급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승인된 자사주 매입은 2015년 4월까지 만료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스트코의 회계연도 2분기 순익은 강력한 해외 성장 및 회원수 증가 호조에 힘입어 1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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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