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자산관리 전문성을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6일부터 ‘성균관대 PB마스터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PB마스터 과정’은 지난해부터 실시된 PB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인사고과 및 영업실적 평가 등의 전형과정을 거쳐 선발된 50명의 우수 영업사원이 대상이다.
교육대상자는 25명씩 1차(4/26~7/23), 2차(9/2~11/26)로 나뉘어 141시간 동안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풍부한 강의 경험을 갖춘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교수진과 현업 금융전문가를 강사로 구성하여 보다 실무에 적합한 실전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금융공학/기업가치평가/IB/채권/헤지펀드 등 금융시장 및 상품과정 ▲PB포트폴리오/재무설계/부동산/세무/설득협상스킬 등 고객상담관리과정 ▲이미지 메이킹/비즈니스 매너 등 교양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를 통해 실무지식과 고객관계 스킬을 고루 갖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PB 전문가를 양성, 배출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