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공장 수주는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하며 전월에 비해서도 크게 악화되었다.
영국 산업연맹(CBI)는 4월 산업동향지수인 수주잔액 지수가 마이너스 11을 기록, 3년래 최고수준을 보인 3월의 5에서 크게 악화되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3을 전망한 전문가 예상치 또한 큰 폭 하회하는 수준.
CBI 수석 애널리스트인 라이 와 코는 "전월비 크게 하락했으나 여전히 장기적 평균 이상 수준으로, 제조업 수주는 지난 3개월간 크게 증가했으며 생산증가세도 공고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