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26일 "오전 7시20분께부터 문자메시지 전송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지만 지금은 정상적으로 복구된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 장애는 서울 강남 데이터센터에 정전이 일어나면서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터센터 정전으로 인해 메시지 전송 송수신 기록이 남지 않아 피해 상황은 아직 집계되지 않고 있다.
한편 KT는 지난해 12월과 올 3월에도 휴대폰 통신이 불통된 바 있다. 이는 통신망 품질 개선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하던중 장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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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