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26일 한국종합기술의 유가증권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다.
지난 1963년 설립된 한국종합기술은 설계와 감리를 영위하는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다. 최대주주는 한진중공업홀딩스로 전체 지분의 67%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2244억원의 매출액과 1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는 7100원(액면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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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