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지난달 백화점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백화점 연합회는 전국 백화점의 지난 3월 매출은 4624억 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14.7% 급감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달 발생한 대지진 여파로 운영 시간 단축과 일시 휴업에 들어선 점이 매출에 타격을 입힌 것으로 파악된다.
동경 지역의 백화점 매출은 전년 대비 21.5% 떨어진 1031억 엔을 기록했다.
반면 지난달 슈퍼마켓 매출은 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일본의 슈퍼마켓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6% 늘어난 7513억 엔으로 집계되며 10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