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위생적인 분유 보관과 편리한 혼합 수유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존 800g에서 400g으로 포장 단위를 소량화시킨 ‘앱솔루트 명작 400g 세트(3개입/1단계 및 2단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앱솔루트 명작 400g 세트’는 분유 사용량이 적은 엄마들도 캔 개봉 후 3주 이내에 모두 수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매일유업은 최근 분유와 모유 혼합수유가 증가함에 따라 회당 분유 사용량이 적고, 분유캔 개봉 이후 위생관리에 걱정이 많았던 엄마들의 마음을 고려해 400g 소용량 분유캔을 출시하게 됐다.
매일유업 김남정 유아식마케팅부문장은 “분유는 오염 예방을 위해 개봉 후 3주 이내에 모두 수유를 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400g 소용량 분유캔은 하루 한번 정도 분유를 수유하는 5개월령의 아기라면 약 2주 정도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앱솔루트 명작 400g 세트’는 이날부터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한편, 매일유업은 업계최초로 분유캡 상단에 개봉일을 표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지난 1월에는 위생적이고 편리한 스푼 사용을 위한 분유 위생캡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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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