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필링크는 26일 유해영상 자동 판별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PC와 스트리밍 서버,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에 API나 SDK 형태로 패키징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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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