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대우건설(대표 서종욱)이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공급한 '푸르지오'가 높은 계약율을 기록했다.
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의 지정계약 기간동안 일반공급분 431가구 중 378가구가 계약을 마쳐 87.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이는 청약 부적격자가 포함됐을 경우 100%에 가까운 계약률이다.
우정혁신도시 푸르지오는 혁신도시내 최초의 일반분양 아파트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지정계약일 이후 잔여가구에 대해 예비당첨자와 분양희망자가 쇄도해 5월 중순 이전에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문의: 052-260-0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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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