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리아는 조영진 롯데리아 대표가 26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된 '포브스 최고 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주최측은 조 대표가 롯데리아를 비롯 엔제리너스커피,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 4개 사업부문에서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 극대화와 국내 외식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점을 가장 높이 평가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2000년대 초부터 기존의 패스트푸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QSR브랜드를 지향하며 친환경적이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원재료 사용, 신 메뉴개발 및 인테리어 변경을 통해 고객만족경영을 실천해 왔다.
또한 고객만족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카페형 매장 운영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커피의 노하우를 접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커피류와 와플, 치즈스틱 등과 같은 고급 디저트는 기존 패스트푸드 업체와 확실히 차별화된 제품들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국내 제1의 종합외식브랜드로써 고객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개발과 차별적인 서비스로 고객만족과 국내외 외식문화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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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