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은 시세는 한때 8%나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뒤 반락했지만 강세기조를 이어가며 금시장을 지지하는등 상품시장을 리드하는 모습이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6월물은 한때 온스당 1519.20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5.3달러 오른 1509.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폭은 1502.20달러~1519.20달러.
금 현물가도 한때 온스당 1518.1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뉴욕시간 오후 4시41분 기준 1506.15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주말 뉴욕 종가수준 1503.55달러를 상회했다.
이날 귀금속 선물시장을 이끈 은 선물가는 한때 8% 이상 오르며 온스당 49.82달러까지 상승, 사상 최고치 수준에 근접했으나 추가 매수세가 딸리며 상승폭을 크게 줄이며 1.09달러 오른 47.149달러에 마감됐다. 은 선물가는 지난 1980년 1월18일 온스당 50.3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은 현물가도 한때 온스당 49.31달러까지 오른 뒤 반락, 이 시간 46.8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주 뉴욕 종가 수준은 46.67달러였다.
전기동 선물은 이날 다소 부진한 지표에 따른 경제회복 우려감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유럽시장이 부활절 연휴로 문을 닫으며 거래는 한산한 편이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근월물 전기동 5월물은 9.70센트, 2.2% 하락한 파운드당 4.3030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