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가전제품 체인점인 라디오색의 1분기 순익이 T-모빌 사업 부진과 경비 상승으로 1년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라디오색의 1분기 순익은 주당 33센트, 총 3510만 달러로 1년 전의 주당 39센트, 5010만 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 늘어난 10억6000만 달러로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10억7000만달러를 소폭 밑돌았다.
라디오색은 2011년 연간 순익전망을 주당 1.60달러~1.80달러로 이전 전망치인 주당 1.60달러~1.90달러보다 낮춰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