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신한카드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영문 홈페이지를 25일 오후부터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고객에게 혜택별 대표카드에 대한 소개와 카드발급절차, 발급기준, 구비서류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카드 발급 및 이용의 불편을 크게 줄게 됐다.
또한 외국인 전용 콜센터(1544-7333)에서 업무시간을 안내해 전화 문의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 장기 체류 중인 외국인 수가 증가하면서 외국인 고객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외국인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확대하기 위해 영문 홈페이지 오픈하게 됐다"며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적극 활용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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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