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S 클래스 라인업에 최신 가솔린 직분사 엔진을 장착한 뉴 S클래스 블루 이피션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솔린 직분사 엔진 시스템은 완전 연소에 가까운 연소 방식으로 연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최적의 가변 밸브 타이밍과 가벼워진 차체 중량, 내부마찰 감소 등으로 연비와 출력 향상은 물론 배기가스 감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낸다.
이 차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됐으며 우수한 연료 효율성과 친환경성, 파워풀한 성능을 동시에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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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