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골드만 삭스가 펫스마트(PETM)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 역시 46달러에서 49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상당 기간 월가 애널리스트의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펫스마트는 애완동물 용 식품부터 동물병원 및 호텔 등 종합적인 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골드만 삭스는 상품 판촉 활동에 따라 펫스마트의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탄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어 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완만하고 점진적인 고가 애완동물 식품 가격 인상 역시 매출 전망을 밝게 한다고 전했다.
골드만 삭스는 펫스마트의 2011년 순이익 전망치를 주당 2.34달러에서 2.40달러로 올렸다. 2012년과 2013년 전망치 역시 주당 2.75달러, 3.02달러에서 2.87달러, 3.15달러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