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예비 여성 디자이너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지원하는 '신진디자이너 창업관' 사업의 지원자 20여명을 다음달 17일 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사람은 동대문 두산타워 지하 1층 '신진디자이너 창업관'에 최장 1년동안 입점해 작품 전시·홍보는 물론 판매지원 및 마케팅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해에는 예비 여성디자이너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지원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최대 1년으로 연장했다. 또한 해외유망시장인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두산타워와 공동으로 상하이 마트 입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디자이너에 대해서는 작품 무료 전시공간 제공, 수출상담회 및 전시회 참가의 혜택을 제공한다.
모집기간은 이번달 25일 부터 다음달 17일 까지이며 신청 및 선정절차 등에 관한 사항은 중소기업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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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