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KB자산운용(대표이사 조재민)이 어린이펀드의 명칭을 KB캥거루적립식펀드’에서 ‘KB 온국민 자녀사랑 펀드’로 변경한다.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김광립상무는“기존 펀드명칭이 어린이펀드의 특성을 잘 반영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어 판매사인 KB국민은행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내공모를 통해 변경하게 되었다”고 명칭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2006년 5월 출시된 KB 온국민 자녀사랑 펀드(舊 캥거루적립식 펀드)는 지수나 경기전망을 배제하고 가치성장주에 장기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며, 4월 22일 현재 누적수익률 79.87%로 연평균 15% 이상의 성과를 꾸준히 올리고 있다.(설정액 1409억원, 에프앤가이드 4/22 기준)
또한 어린이펀드 가입장려를 목적으로 판매보수뿐 아니라 운용보수도 동일유형 펀드 대비 20~30%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어 장기투자시 보수절감에 따른 수익률상승 효과가 더욱 커진다.(일반 국내주식형펀드 총보수:2.3% 내외)
가입 첫해 연간 총보수는 2.00%이고 매년 보수가 줄어들어 5년 후에는 1.63%까지 감소한다.(총보수 변화 2.00%→ 1.91%→1.82%→1.73%→1.63% )
KB자산운용은 펀드명칭 변경과 함께 오는 7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풍성한 가입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http://www.kbstar.com>)나 고객상담센터(1599-999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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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