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6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름세다.
25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오성엘에스티는 2만8600원에 거래, 전날대비 3.25% 상승했다.
오성엘에스티는 충주공장의 태양광용 잉곳·웨이퍼 생산능력 증성을 위해 BW 발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오성엘에스티 측은 여러 증권사와 벤처캐피탈을 통해 투자 제이가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검토 단계일 뿐 아직 확정된 것은 전혀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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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