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초반 상승세다.
25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2분 전 거래일 종가보다 64.45엔, 0.67% 상승한 9747.86엔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 오른 9705.90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9700선을 지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 시작되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지수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라며 9600~9750선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달 발생한 대지진 후 발표되는 기업 실적에 투자자들이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선물은 전 거래일과 비슷한 수준인 9680엔으로 출발했고, 달러/엔 환율은 82.17/18엔을 기록하고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캐논이 0.43% 상승하고 있고 소니가 0.69% 오르고 있다. 코마쯔는 1.3% 뛰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