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포카리스웨트 CF 모델로 연기자 문채원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CF는 신인 여배우들을 발탁해 포카리스웨트의 순수함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는 대표적인 음료 CF 중 하나다. 눈부신 파란 하늘과 그 배경을 타고 흐르는 귀에 익은 CM송으로 유명하다.

그 동안 활약했던 포카리스웨트 모델로는 고현정, 심은하, 손예진, 이연희 등이 있다. 이번에 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선정된 문채원은 포카리스웨트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한번 더 주목 받고 있다.
바로 포카리스웨트의 대표 모델로 활약했던 손예진과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며 작품 활동에 대한 조언을 구할 만큼 끈끈한 선후배 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포카리스웨트 김기연 BM은 "포카리스웨트와 어울리는 맑고 순수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모델을 찾던 중 문채원을 선택했다"며 "5월부터 방영될 CF를 통해서 포카리스웨트를 본격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