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CS가 KBS와 공급계약 체결소식이 전해진 뒤 장 초반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CS는 22일 오전 9시 38분 전날대비 5.10%오른 6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일 공시한 KBS와 공급계약 소식이 주가상승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측은 전일 공시를 통해 KBS와 32억 7000만원 규모의 DTV 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24%규모다.
동부, 한국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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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