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진해운의 한진 텐진호가 정상운행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기조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2.33% 상승한 3만 750원에 호가되고 있다. 키움과 대우, 현대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한진해운은 한진텐진호의 피해 정도가 크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선잔선장 박상운 씨를 비롯, 한국인 선원 1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6명 등 총 20명의 승조원의 건강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한진해운은 전날 선박의 피랍소식이 전해지며 1.64%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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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