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정부가 올 여름 전력 감축을 위해 제시한 대형 전력 수요처의 절전율 목표치를 기존 25%에서 15%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도쿄전력 측은 앞서 오는 6월까지 5만 2000메가와트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3주전에 예상했던 전력 공급량 4만 6500메가와트를 상회하는 것으로 가스 터빈 시설과 수력 발전을 추가로 사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정부가 올 여름 전력 감축을 위해 제시한 대형 전력 수요처의 절전율 목표치를 기존 25%에서 15%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했다.
도쿄전력 측은 앞서 오는 6월까지 5만 2000메가와트의 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3주전에 예상했던 전력 공급량 4만 6500메가와트를 상회하는 것으로 가스 터빈 시설과 수력 발전을 추가로 사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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