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21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정재계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 이희건 명예회장의 추모식을 열었다.
(두번째 줄 우측부터) 정몽준 국회의원, 이상득 국회의원,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유가족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묵념하고 있다.
이희건 명예회장은 지난 3월 21일 향년 95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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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