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하며 경기 회복세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21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2.7포인트 상승한 104.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결과는 수정치로 앞서 이달 초에 발표한 잠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다만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1.2포인트 상승한 106.8로 잠정치에 비해 0.5포인트 상향 조정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2월 선행지수가 90.9로 잠정치에 비해 0.9포인트 상향 조정됐으며 동행지수도 90.0으로 1.1포인트 상향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