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스페코가 신한은행에 27억원 규모 손해배상 지급 판결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9시 21분 현재 스페코는 전일대비 1.48% 하락한 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고등법원은 스페코에 대해 물품 납기 지연에 따라 신한 측에 27억1261만6356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회사측은 이에대해 상고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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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