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헬스케어업체인 존슨 앤 존슨(J&J)은 달러화 약세와 처방약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올해 순익전망을 상향조정했다.
J&J의 1분기 주당 순익은 1.25달러(총 34억8000만 달러)로 1년전 동기의 주당 1.62달러(총 45억3000만 달러)에 비해 떨어졌다.
그러나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1.35달러로 월가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주당 1.26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에 비해 3.5% 증가한 161억7000만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15억8400만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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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