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런민은행은 우즈베키스탄과 7억 위안 규모의 통화스왑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일 뉴질랜드와 250억 위안의 스왑 계약을 맺은 지 하루 만에 나온 소식이다.
런민은행은 19일(현지시간)성명을 통해 "이번 계약은 3년 만기로, 양국간 무역과 투자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2008년 12월 이후 중국은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벨라루스,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싱가포르 그리고 뉴질랜드와 통화스왑 계약을 맺으며 위안화의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