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경인양행은 친인척 김연재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120주를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친인척 윤화진씨와 윤화인씨도 각각 보통주 560주씩을 장내매수했다.
김연재씨의 지분율은 0.27%이며, 유화진·윤화인씨의 지분율은 각각 0.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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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