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씨앤에스자산관리는 재무제표의 건전성을 위해 53억 3000만원의 무보증 분리형 사무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만기전 취득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주당 신주인수권행사가액은 549원이다.
회사는 "총발행금액 49억원 전액을 금번에 상환하는 것"이라며 "상환후 신주인수권부사채권(Bond)의 잔액은 없고, 신주인수권증권(Warrant)의 잔액은 45억원이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취득 후 사채권은 전량소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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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