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해결을 위한 배드뱅크 설립 논의에 대한 기대감에 코오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은 19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전날대비 2.66% 오른 2만 8950원에 거래 중이다.
유진투자증권 김장환 애널리스트는 "정부와 금융권이 부실 PF 지원 배드뱅크 설립을 논의함에 따라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오롱 건설의 모 회사인 코오롱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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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