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연속 적자를 냈음에도 불구,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3만8050원에 거래, 전날대비 5.4% 올랐다.
전날 LG디스플레이는 지난 1분기 영업손실 2392억원을 기록,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2분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잇따르자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최지우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에 IT용 패널 업황 회복 및 믹스 개선으로 인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접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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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