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무부는 18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올해 1분기 이들 기업들의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하며, 1월~2월 증가폭인 29%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간으로는 12% 증가했다.
건축자재, 부동산, 화학부문의 국영기업들이 큰 순익 성장세를 보인 반면, 국영 전력회사 및 철도부 산하 국영기업들은 손실을 기록했다.
이 통계는 중국 중앙 및 지방 정부 산하 국영기업들의 실적으로 모두 집계한 것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