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의 현 경기여건에 비해 기준금리는 너무 낮은 것 같다며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유럽중앙은행(ECB) 관계자가 주장했다.
벨기에 중앙은행 총재를 겸하고 있는 뤽 쾨느 ECB 정책이사는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대담에서 "현재의 정책금리는 금융위기가 고조되었을 당시에나 적절한 수준이어서 이제는 금리가 조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CB는 이달 초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1.25%로 조정했으며, 시장에서는 연내 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추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