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포스코강판이 이익 회복 단계에 있다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58분 현재 포스코강판은 전거래일보다 1600원, 5.54% 올라 3만 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대신증권과 키움증권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교보증권 엄진석 애널리스트는 이날 포스코강판에 대해 "1분기도 여전히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나 적자규모는 축소될 것"이라며 " 2분기부터 가격 인상과 수출가격 상승으로 2분기 영업이익은 96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기존 비탄소강 성장에 MCCL 가세로 중장기적인 이익 상승의 초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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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