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Memory, Great Spirit’를 표제로 내세운 보고서에는 지난해 사상 최대의 경영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인 ‘함께 더불어 성공하는 성공공동체 정신’이 담겨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인본주의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하이닉스의 성공과 함께 임직원, 협력회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성공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것.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으로 나누던 기존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하이닉스의 이번 보고서는 이해관계자 중심의 시각에서 경제·임직원·환경·상생경영·지역사회 등 5대 이슈로 세분화한 내용을 제공한다.
또, ‘지속경영 성과요약표’를 추가해 현재 관리하고 있는 지속경영의 정량적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QR(Quick Response) 코드를 제작해 접근성을 높였다, 영문 및 중문 보고서도 5월 중 배포 예정이다.
하이닉스는 2007년 지속경영 전담조직과 지속경영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지난 2008년 4월 국내 반도체 업계 최초로 지속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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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