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신정3지구를 포함한 11개 사업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일반상업용지 등 40개 필지(총 면적 7만429㎡)를 분양, 계약을 체결한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에 분양한 용지는 근린생활시설(15개), 상업(3개), 자족시설(2개), 주차장(14개), 유지원(2개), 종교시설(2개), 사회복지시설(1개)과 자동차정류장(1개) 등 총 40개 필지이다.
이번 용지는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입찰과 추첨방식으로 공급된다.
SH공사는 15일 분양공고를 했으며 다음달 2~4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 http://www.onbid.co.kr)을 통해 입찰과 방문신청접수를 받는다.
이어 다음달 6일 낙찰자와 당첨자를 결정한 뒤 18~27일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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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