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간 기준으로는 소맥(밀) 선물이 6.6%, 옥수수 선물 3.7%, 대두 선물 4.4% 등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도 최근 유가와 상품가 단기 하락 전망을 하며 차익실현을 권고했던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에게 앞으로 3개월~6개월래 상품 비중을 줄이도록 권고하며 시장이 압박받았다.
특히 옥수수 선물은 시장내 롱포지션 분위기로 더 압박받으며 하락 마감, 이틀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반면 소맥(밀)과 대두 선물은 초반 골드만삭스의 비중 축소 추천에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주말을 앞둔 저가 매수세와 포지션 정리로 변동성 장세속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15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75센트 오른 부셸당 7.4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옥수수 5월물은 12.25센트, 2%나 하락하며 부셸당 7.42달러로 내려섰다.
대두 5월물은 0.75센트 상승한 부셸당 13.31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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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