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 중앙은행 관계자는 물가상승률이 5%를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며 영란은행(BoE)이 금리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앤드류 센텐스 정책위원은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의 대담에서 "낮은 차입비용은 파운드 약세를 지속시키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의 추가 강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증거가 있다"면서 "물가상승률이 올 여름까지 추가로 높아지며 5%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확실히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