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LG화학이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50만원을 돌파했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오후 1시 54분 현재 전일대비 1500원(0.30%) 오른 49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2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장중한때 50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골드만삭스와 CS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대우증권 박연주 연구원은 "LG화학은 전기차용 배터리 부문의 시장 지배력 확대, 고부가 화학 제품군 증설로 경쟁력이 레벨 업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