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상이 저평가돼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사흘째 강세다.
1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대상은 전날보다 200원(2.21%) 오른 8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신영증권 김윤오 연구원은 "대상의 올해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가순자산비율(PBR)은 각각 8.9%, 0.6%로, 음식료 기업 중 저평가 범주에 속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식품업종의 가격 전가력 회복으로 옥수수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감소 우려가 낮아지고 있고, 환율도 하락할 것으로 전망돼 주가 상승 촉매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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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