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녹십자가 계절독감백신 ‘지씨플루(GC Flu)’의 WHO ‘Pre-Qualification(PQ)’ 승인으로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녹십자는 전날보다 2.53% 오른 1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계절독감백신 WHO PQ 승인을 받은 제조사는 전세계적으로 녹십자를 포함해 Norvartis, GSK, Sanofi-Pasteur 등 단 4곳에 불과하다.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PQ 승인은 WHO의 기준에 따라 백신의 제조과정 및 품질, 임상시험 결과, 안전성, 유효성 등을 인증하는 제도"라며 "연간 수출규모가 기존의 1000만달러에서 3000만달러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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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